[ST포토] 김단비-양인영 '리바운드 볼을 잡아라'

입력2021년 11월 03일(수) 22:14 최종수정2021년 11월 03일(수) 22:14
[인천=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1-2022 삼성생명 WKBL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원큐 경기가 3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

신한은행 김단비,한채진, 하나원큐 양인영이 리바운드볼을 다투고 있다.2021.11.03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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