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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 사진=Mnet |
Mnet 예능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제작진은 28일 "관련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며 "'시그니처 400' 미션은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한 기준과 원칙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미션 과정에서 다른 출연자가 특정 참가자의 디렉팅을 대신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며 "모든 경연이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의 유포와 확산이 지속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조치를 검토하겠다"며 "방송 전 서바이벌 결과의 유출 및 유포도 자제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 '스디파' 측 공식입장 전문.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프로그램 관련 의혹은 사실이 아닙니다.
'시그니처 400' 미션은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한 기준과 원칙에 따라 진행됐으며, 특정 참가자에게 별도의 혜택이나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한 미션 과정에서 다른 출연자가 특정 참가자의 디렉팅을 대신했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제작진은 모든 경연이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동일한 기준과 원칙을 적용해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의 무분별한 유포와 확산은 프로그램과 출연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향후에도 이와 같은 행위가 지속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습니다.
이와 별개로 방송 전 서바이벌 결과를 유출·유포하는 행위는 프로그램의 정상적인 제작과 운영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시청 경험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방송 전 서바이벌 결과의 유출 및 유포를 자제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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