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왕' 공태현→최충만 출격…시청률 상승 '5.9%'

입력2021년 10월 05일(화) 09:13 최종수정2021년 10월 05일(화) 09:15
골프왕 시청률 / 사진=TV조선 골프왕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골프왕' 시청률이 상승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골프왕'은 수도권 시청률 4.8%(이하 유료가구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은 5.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보다 0.2%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채널 프로그램 중 1위의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프왕' 김국진-김미현 감독과 이동국-이상우-양세형-김광규가 프로 골퍼 공태현-안백준-박하림-최충만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골프왕'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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