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안효섭 "술 마시면 주변 사람들에 애정표현 많이해"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05일(일) 21:34 최종수정2021년 09월 05일(일) 21:34
안효섭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안효섭 술을 먹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애정 표현을 한다고 전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안효섭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서장훈은 안효섭에게 "술을 마시면 그렇게 사랑 고백을 한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안효섭은 "오해가 있는 말인 것 같다"며 "제가 평소에 무뚝뚝한 성격이다. 근데 한두 잔씩 먹으면 주변 사람들한테 표현을 많이 한다. 가까울수록 표현을 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거나 안아주거나 한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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