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 예방법, 잘못 관리하면 간염 가능성↑

입력2014년 10월 17일(금) 19:12 최종수정2014년 10월 17일(금) 19:12
[스포츠투데이 진주희 기자]지방간 예방법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지방간 예방법' 제목으로 게시글이 공개됐다.

게재된 '지방간 예방법'글은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5%이상 쌓인 상태'로, 이러한 지방간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지방세포가 염증 물질을 배출해 간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전했다.

지방간은 크게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뉜다. 한국인의 경우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성 지방간의 비율이 높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경우 비만, 당뇨, 호르몬제 약제 등으로 인해 발생하며 영양부족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한편 지방간을 예방법은 균형 잡힌 식사는 물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한 체중조절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 특히 음주에 의한 알코올성 지방간일 경우 예방법으로 금주는 필수 조건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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