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KGC 인삼공사 서남원 감독 '전체 2순위 지민경과 포즈'

입력2016년 09월 07일(수) 14:33 최종수정2016년 09월 07일(수) 14:33
서남원,지민경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2017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드래프트에 참석한 KGC 인삼공사 서남원 감독이 지민경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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