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역, 폭발물 신고는 '허위'…감식 종료[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5월 20일(수) 14:47 최종수정2015년 05월 20일(수) 14:57
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혜화역에서는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았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께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를 지나는 4호선 혜화역 역사 내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시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EOD) 등이 현장에 출동해 오후 2시께까지 감식을 벌였지만 폭발물은 없었다.


경찰은 '혜화역 쓰레기통을 보고 어떤 사람이 소리를 질렀다. 폭발물이 있는 것 같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았지만 이를 오인 신고로 판명, 조사를 끝낸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 신고를 받고 폭발물 관련 조사를 벌였지만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모친상 후 3년만…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역대 최대"…이창동→알폰소 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