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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G4 |
LG전자는 19일 'LG G4'와 유사한 디자인에 프리미엄급 하드웨어, 사용자경험(UX)을 탑재한 14.47㎝(5.7인치) 'G4 스타일러스'와 12.7㎝(5인치) 'G4c'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나온 두 모델은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프리미엄급 모델에 내장되는 500만 고화소 전면카메라와 3000㎃h/2540㎃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G4 디자인에 적용한 3차원(3D) 패턴 후면커버, 후면키 등이 반영됐다.
G4 스타일러스는 고무 재질의 터치 펜촉이 달린 '스타일러스 펜'을 내장했다. 14.47㎝(5.7인치) 대화면에 1300만/800만 고화소 전면·후면카메라를 탑재했다. 색상은 메탈릭실버, 플로럴화이트 2종으로 출시한다.
G4c는 'G4'를 콤팩트하게 줄인 12.7㎝(5인치) 화면에 3000R의 부드러운 곡률을 적용해 최적의 그립감과 작지만 강한 성능을 제공한다. 색상은 메탈릭그레이, 세라믹화이트, 샤이니골드 3종으로 출시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G4 스타일러스와 G4c는 각각 '대화면' '작지만 알찬 기능'을 선호하는 실속파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제품"이라며 "G4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프리미엄과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모두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G4 스타일러스는 5월 말부터 북미·유럽·중남미·독립국가연합 등을 공략하고 G4c는 6월부터 유럽·아시아·중동·아프리카 등에 출시된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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