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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화재 블루팡스 제공 |
삼성화재는 2일 일본 시즈오카로 이동, 도레이 에러우즈와 합동훈련 및 경기를 진행한 뒤 7일 귀국한다.
삼성화재는 비시즌 기간 토미 감독이 추구하는 빠르고 유기적인 플레이로의 변화를 시도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삼성화재 블루팡스 관계자는 "선수단이 비 시즌 기간 정말 열심히 훈련했다. 경기력 수준이 높은 일본 프로팀을 상대로 훈련결과를 테스트하고 한수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이번 훈련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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