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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팽현준 기자 |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0-1로 뒤진 전반 27분 지오지안 데 아라스카에타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이날 한국은 전반 13분 다르윈 누녜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이어 27분에도 우루과이의 역습 상황에서 아라스카에타의 오른발 중거리슛에 실점을 내줬다.
누녜스의 선제골을 도왔던 아라스카에타는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한편 한국은 전반 27분 현재 우루과이에 0-2로 끌려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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