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15분 만에 첫판 승리…16강 안착

입력2026년 09월 23일(수) 11:13 최종수정2026년 09월 23일(수) 11:13
임종훈-신유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조가 16강에 안착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32강전에서 아후세인 모함메드-모하메드 아이아(이상 카타르)를 게임스코어 3-0(11-3 11-5 11-5)으로 완파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메달 사냥에 도전한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첫 게임을 단 4분 만에 11-3으로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2게임과 3게임도 각각 11-5로 승리하며, 15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잠시 뒤인 오후 1시 45분 16강에서 카자흐스탄의 이스켄더 카르키-사비노즈 미르카디로바와 맞대결을 펼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논란 한 달도 안 돼…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
기사이미지
사카구치 켄타로 측 "아내에 폭력?…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결혼 열…
기사이미지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억울함…
기사이미지
황정민,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무대…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황정민이 뮤지컬 '미…
기사이미지
박나래 전 매니저 2명, 오늘(29일)…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기사이미지
'AG 2연패 보인다' 안세영, '난적'…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