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MBC |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출연진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파로 휴방을 예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응원하는 한편, 10월 10일에 돌아온다는 말에 "아이고 이거"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주우재 역시 "9월이 그냥 통으로 날아가네?"라며 혀를 내둘렀다.
유재석은 "국가대표분들이 아시안게임을 4년 동안 준비하셨지 않냐"면서도 "마음이 왔다 갔다 한다. 아쉽긴 하다"라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개최된다. 안정환과 서형욱이 축구 해설위원, 김성주가 축구 캐스터를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