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맞아?…남궁민, 나이 무색한 감각적 스타일링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8월 24일(월) 15:38 최종수정2026년 08월 24일(월) 15:39
남궁민 / 사진=남궁민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남궁민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정돈된 외모를 자랑했다.

남궁민은 24일 SNS에 "오랜만에 나들이. 생존신고"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단정한 듯 샤프한 헤어스타일에 브라운 슈트를 빼입었다. 함께 매치한 검정 뿔테 안경과 커다란 가방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아울러 한 손은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 무심하게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에선 휴대전화를 들고 장난기 머금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촬영하기도 했다.

한편 남궁민은 1978년생으로 만 48세다. 그는 지난 9일 종영한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서 강태주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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