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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디지털 싱글 '아킬레스' 활동을 마무리했다.
나우즈는 '아킬레스' 발매 후 2주 동안 자연스러운 매력을 한껏 살린 건강한 '제로 섹시' 콘셉트로 다채로운 무대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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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음악방송 캡처 |
특히 '아킬레스'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HOT 100(30일)과 최신 차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와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 꾸준히 차트인하며 호평을 이끌었다.
나우즈는 '아킬레스' 발매 전부터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팬들이 멤버들을 상징하는 샐러드 재료를 선택해 주문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비롯해 길거리 홍보, 아이스크림 매장 일일 아르바이트 등 재치 있는 이벤트와 함께 워터파크 무대에서 무더위를 날리는 퍼포먼스로 피서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챌린지도 숏폼에서 강세를 보였다. 아이들 미연, WayV 텐, 우주소녀 다영,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방송인 유재필, 배우 김재원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한 챌린지로 인스타그램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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