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IA 제공 |
KIA는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앞서 7월 월간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
먼저 외야수 나성범은 광주기독병원이 시상하는 7월 MVP에 선정됐다.
나성범은 7월 21경기에 출장하여 타율 0.360(75타수 27안타) 7홈런 2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110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기독병원 최효삼 지부장이 맡았으며 나성범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전달됐다.
내야수 카스트로는 금호타이어가 시상하는 7월 MVP로 선정됐다.
카스트로는 7월 21경기에서 타율 0.405(84타수 34안타) 7홈런 17타점 OPS 1.178을 작성하며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였다.
카스트로의 시상은 타이어프로 순천동화점 정병진 대표가 했으며 상금 100만원이 주어졌다.
투수 이태양은 서울화이트치과의원에서 시상하는 7월 MVP에 이름을 올렸다.
이태양은 7월 9경기에 등판해 9.1이닝을 투구하며 8탈삼진 평균자책점 4.82를 올렸다.
이날 시상은 서울화이트치과의원 하동옥 원장이 진행했으며 이태양에게도 상금 100만원이 전달됐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