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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원 / 사진=SNS 캡처 |
10일 MK스포츠에 따르면 김성원 어머니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10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수원연화장을 거쳐 엘리시움이다.
누나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린 김성원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24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김성원은 '개그콘서트'에서 "한국어 절대 어렵지 않~아요"라는 유행어로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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