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윤남노, 음식 흡입하다 응급실行 "너무 아찔"(냉부) [텔리뷰]

입력2026년 08월 03일(월) 06:25 최종수정2026년 08월 02일(일) 21:44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냉부' 최수영과 윤남노 셰프가 음식을 먹다 응급실에 간 사연을 전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에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이 출연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 사진=JTBC 캡처

이날 최수영은 "제가 김치말이국수를 좋아한다. 한 번은 국수를 계속 먹다가 배부름이 목까지 차서 응급실에 간 적이 있다"며 "맛있음이 배부름을 이긴 거다. 그만큼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다.

윤남노는 자신도 그런 경험이 있다며 "회식 때였다. 한우 투쁠을 그때 처음 먹었다"며 "너무 아찔한 거다. 혼자 1.1㎏을 흡입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최현석 셰프는 "그런데 둘의 몸이 왜 이렇게 다르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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