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김원형 감독, 그라운드로 뛰어나와 항의

입력2026년 08월 01일(토) 21:30 최종수정2026년 08월 01일(토) 21:30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종료가 선언된 가운데 두산 김원형 감독이 11회말 1번타순 1구 후 2루주자 정수빈 3피트라인 아웃 선언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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