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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애라 SNS |
26일 신애라는 자신의 SNS에 사칭 계정을 캡처해 공유하며 "저와 전혀 상관 없는 사칭 계정이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저는 다른 계정이 없으니 속지 마셔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인을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거나 피싱 범죄를 시도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신애라는 팬들의 2차 피해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고자 직접 사칭 계정의 존재를 알리고 주의를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방송 및 SNS,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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