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파파 "유학 생활, 코피 쏟아지고 16㎏ 빠져"(유퀴즈) [TV캡처]

입력2026년 07월 22일(수) 21:19 최종수정2026년 07월 22일(수) 21:21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프렌치 파파가 유학 생활의 고충을 떠올렸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흑백요리사2'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와 그의 쌍둥이 형제 이동하가 출연했다.

이날 쌍둥이의 부모는 "자식 농사를 짓느라 가지고 있던 땅을 다 팔았다"며 "지금까지 갖고 있었으면 준재벌이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동준의 유학비와 생활비는 이동하가 지원해줬다. 이동하는 "형이 꿈을 찾았다는 것에 기뻤다. 아빠가 처음에 반대를 하셨다"고 밝혔다.

이동준은 "코피가 그렇게 났다. 쏟아지는 수준으로 났다. 셔츠로 막으면 다 젖을 정도였다"며 "영어도 안 돼서 항상 외로웠다. 16㎏이 빠졌다"고 힘들었던 유학 생활을 언급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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