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박환희 "15살 아들, 인생의 가장 큰 자랑"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7월 22일(수) 19:32 최종수정2026년 07월 22일(수) 19:32
사진=박환희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박환희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환희는 지난 21일 SNS에서 자신에 대한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아들이 있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그는 "그렇다. 내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이라며 "15살인데 벌써 아주 멋진 사람"이라고 답했다.

박환희는 2011년 래퍼 빌스택스(구 바스코)와 결혼, 이듬해 아들 형섭 군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약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은 빌스택스에게 있다.

한편 박환희는 2015년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로 데뷔했다. 이후 '태양의 후예' '질투의 화신' '지리산' '미지의 서울'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