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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 / 사진=MBC 홈페이지, DB |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의 7월 2주 차 조사에 따르면, MBC '전참시'는 TV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지난 2017년 프로그램이 첫 전파를 탄 이후 역사상 처음으로 거둔 값진 쾌거다.
이 역사적인 기록의 숨은 주역이자 일등공신으로는 단연 리센느가 꼽힌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분석에 따르면, 해당 회차에 출연한 리센느를 향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궁금증이 프로그램 전체의 화제성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실제로 리센느는 쟁쟁한 예능인들을 제치고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당당히 2위에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같은 시기, 리센느는 MBC '최우수산'에도 출연했는데 해당 프로그램 역시 전주 대비 화제성이 175.2% 상승하며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앞서 지난 6월에도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해당 프로그램을 단숨에 화제성 1위에 올린 데 이어, 이번 '전참시'의 사상 첫 1위 대기록 역시 리센느가 가진 강력한 파급력을 증명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처럼 출연하는 예능마다 대기록을 경신하며 방송 판도를 흔들고 있는 리센느는 신인답지 않은 압도적인 파급력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7월 2주 차 화제성 조사는 의도적인 어뷰징 자료를 철저히 걸러내는 필터링 과정을 거쳤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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