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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동자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눈동자'는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달 24일 개봉된 '눈동자'는 개봉 둘째 주 입소문의 힘으로 장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특히 지난해 여름 장르 영화의 흥행을 이끌었던 '노이즈'보다 이틀 빠른 속도로 100만을 돌파했다. 현재 2026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6위다.
또한 현재 2026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5위인 '와일드 씽'보다도 이틀 빠르게 100만 관객을 달성하며 올여름 극장가를 대표하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배우 신민아, 김남희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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