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충격 엔딩…또 자체 최고 시청률 11% 경신

입력2026년 06월 22일(월) 07:50 최종수정2026년 06월 22일(월) 07:57
신입사원 강회장 /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이 자체 최고 시청률 11%를 돌파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8회는 11%(이하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8.8% 보다 2.2%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9.5%보다 1.5%P 높은 기록이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1회 3.7%로 출발해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4회만에 8%대를 넘어서더니, 6회 9.5%, 8회에서 11%대를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해당 드라마는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다. 지난 8회에서는 강재경(전혜진)이 병원에 입원 중인 강회장(손현주)를 찾아가 호흡기를 제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순간 강회장에게 빙의됐던 황준현(이준영)의 몸도 동시에 쓰려졌다. 곧이어 강회장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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