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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MBC '놀러코스터' 측은 13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용인 소재 에버랜드에서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 등 출연진과 함께하는 현장형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놀러코스터'는 세계 각국의 놀이공원을 찾아 떠나는 로드트립 예능이다. 출연진들이 잘 알려지지 않은 테마파크와 개성 넘치는 로컬 놀이공원을 방문해 다양한 어트랙션을 체험하고, 현지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하는 과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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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이번 쇼케이스는 프로그램의 핵심 키워드인 '동심'과 '모험'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실제 놀이공원 공간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프로그램의 분위기와 세계관을 미리 선보이겠다는 취지다.
행사 당일 출연진들은 퍼레이드 참여를 비롯해 게릴라 팬미팅, 장미정원 간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들에게 직접 팝콘을 나눠주는 이벤트와 한정판 굿즈 증정 행사도 마련된다.
제작진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홍보를 넘어 '놀러코스터'가 추구하는 즐거움과 모험의 감성을 시청자들에게 먼저 전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는 2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쇼케이스 관련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MBC와 에버랜드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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