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와 여전히 '달달'…"벌써 결혼 12주년"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5월 12일(화) 12:39 최종수정2026년 05월 12일(화) 12:41
박진희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박진희가 결혼 12주년을 축하했다.

박진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아니 벌써 결혼 12주년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희가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남편의 깜짝 선물인듯 그는 "고마워요 남편"이라고 전했다.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세 연하 판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박진희는 현재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주연 김단희 역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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