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조기출산 해명 "2kg대에 강제로 꺼냈다고? 급하게 낳은 것"

입력2026년 05월 11일(월) 07:42 최종수정2026년 05월 11일(월) 07:42
사진=최연수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딕펑스 김태현 아내이자 최현석 셰프 딸 모델 최연수가 조기 출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요즘에는 아기를 2kg대에 낳아버리는구나. 그럼 보통 32주에서 35주 사이에 강제로 꺼내는 건가?"라는 한 누리꾼의 댓글을 게재했다.

이 누리꾼은 "어쩐지. 4월 27일에 40주 1일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우리 애 빼고는 조리원에 있는 산모들 전부 제왕절개였고 1주 먼저 온 아기들이 우리 애보다 더 작았으니 맞는구나"라고 했다.

이에 최연수는 "아니다. 다 그런 게 아니고 저는 임신중독증이 올 수도 있을 정도로 높은 혈압이라 고위험산모로 입원을 했다. 고혈압으로 인해서 양수도 부족했다"고 답했다.

또한 "저는 급하게 낳은 거다. 저도 분만 예정일은 6/1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성 고혈압으로 한 달 일찍 출산한다는 소식을 전했으나, 다행히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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