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무염 육아·어린이집 사탕 논란 해명했지만…짬뽕 영상 재조명

입력2026년 05월 10일(일) 19:36 최종수정2026년 05월 10일(일) 19:43
아야네 이지훈 부부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무염 육아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수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 부부의 과거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아야네는 자신의 SNS에 "아직 무염을 하는 아기라 조금 충격이었다"며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가방에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고 밝히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발언이 어린이집 저격 논란으로 번지자 아야네는 "처음부터 저격을 하려 올린 것이 아니였다.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게 될 상황이 있는지를 몰랐기에 그것에 놀란거지 전혀 주신거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며 어린이집 측과 오해를 풀었다고 재차 해명했다.

아야네는 논란이 계속되자 "아이를 처음 키우다보니 문화적으로도, 지식적으로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 조언과 지적 모두 감사히 듣고 있다"며 "다만 기존의 오해가 사실처럼 퍼져버린 부분은 너무 안타깝다. 더이상의 오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지난 2월 이들의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에 올라온 '1살 루희의 맵짱 도전기'라는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영상에서 부부는 볶음짬뽕을 먹던 중 관심을 보이는 딸에게 젓가락에 묻은 양념을 맛보게 하거나, 직접 면을 집어 먹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야네는 "매운 거 좀 잘 먹는 것 같다"며 신기해하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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