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 2R 공동 24위…함정우 33위·안병훈 40위

입력2026년 05월 09일(토) 10:19 최종수정2026년 05월 09일(토) 10:19
송영한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송영한이 LIV(리브) 골프 버지니아 대회 2라운드를 공동 24위로 마무리했다.

송영한은 9일(한국시각) 워싱턴 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 2라운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던 송영한은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4위에 올랐다.

송영한은 올해 LIV 골프에 합류해 '코리안 골프클럽'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고, 최고 기록은 3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17위다.

한편 함정우는 첫날 4언더파 68타로 공동 7위를 마크했지만, 2라운드에서 3타를 잃어 중간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33위까지 떨어졌다.

'코리안 골프클럽'의 주장 안병훈은 이븐파 144타로 공동 40위를 기록했다.

루커스 허버트(호주)가 전날 8언더파, 이날은 9언더파를 몰아치며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6타 차 2위(11언더파 133타)를 달렸고, 리처드 블랜드(잉글랜드)가 3위(7언더파 137타)다.

욘 람(스페인)과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공동 7위(5언더파 139타)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장재인·강승윤, '겹지인' 남태현 소환 "몇…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장재인과 그룹 위너…
기사이미지
'상간 패소' 숙행 "한 번만 용서해…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 위자료 청…
기사이미지
직격탄 날린 김민재 "다같이 뛰는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다같이 머리 처박고 열심히 해야 한다…
기사이미지
산은·기은 "'암살자(들)' 투자, 외부 개입…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
기사이미지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재…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기사이미지
'나 혼자 산다' 자연인 김민 등판에…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 혼자 산다'가 시청률 반등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