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시청률 1%대서 고전

입력2026년 05월 08일(금) 09:55 최종수정2026년 05월 08일(금) 09:55
심우면 연리리 포스터 /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심우면 연리리' 시청률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KBS2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7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5%를 기록했다.

작품은 2.7% 시청률로 출발했으나, 5회를 기점으로 1%대로 하락했다. 이후 1%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심우면 연리리'는 연리리에 뚝 떨어진 '도시가족' 성태훈가 사람들이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배우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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