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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마리오 갤럭시 / 사진=영화 포스터 |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5일,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28만3287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11만698명이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속편 애니메이션 영화다. 지난 29일 개봉 후 5일째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어린이날에만 28만명을 동원해 111만을 돌파하게 됐다.
2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다. 같은날 12만4693명이 봐 누적관객수 95만9139명이 됐다.
3위는 '살목지'가 장기 흥행 중이다. 10만8228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283만6236명을 돌파했다. 역대 한국 공포영화 1위 '장화홍련'의 뒤를 잇는 흥행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뒤이어 4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5위는 '짱구'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실시간 예매순위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1위를 차지했다. 오는 13일 개봉되는 '마이클'은 2위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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