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히나 "벌써 4년 차라니! 더 잘 돼서 효도할게요" [ST현장]

입력2026년 04월 27일(월) 12:10 최종수정2026년 04월 27일(월) 12:10
QWER 히나 / 사진=쓰리와이코프레이션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밴드 QWER 히나가 데뷔 4년 차가 된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QWER 미니 4집 '세리머니(CEREMON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히나는 QWER이 데뷔 4년 차 밴드가 된 것에 대해 "벌써 4년 차라니"라며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처음 데뷔 쇼케이스를 했을 때가 엊그제 같다"며 "언제나 큰 사랑을 주시는 바위게(팬덤명) 분들 덕분이 아닐까. 열렬히 응원해 주시고 기죽지 말라고 응원해 주셔서 다시 한번 일어날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힘써주시는 모든 스태프분들의 응원을 받을 때마다 더 잘 돼서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돈독해진 멤버들의 관계가 저희를 더 이끌고 나가는 것 같다"고 밝혔다.
QWER 시연 / 사진=쓰리와이코프레이션

시연은 "저희 음악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 저희가 성장하는 밴드이기도 하고, 앞으로 여러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성적과 음악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밴드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QWER 미니 4집 '세리머니(CEREMON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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