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디바' 故 현미 사망 3주기

입력2026년 04월 04일(토) 14:56 최종수정2026년 04월 04일(토) 14:56
가수 故 현미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고(故) 현미(본명 김명선)의 사망 3주기가 돌아왔다.

현미는 지난 2023년 4월 4일 오전 9시 47분경,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85세.

장례식은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졌으며, 장례위원장은 대한가수협회 감사 서수남이 맡았다.

1957년 미8군 무용수로 처음 활동을 시작한 고인은 '밤안개' '떠날 때는 말없이' '보고 싶은 얼굴' '애인' '왜 사느냐고 묻거든'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해 많은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추영우X김소현 '연애박사', 1.8→2.4% 시청…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연애박사'의 시청률이 올…
기사이미지
이유진·차경은, 11월 결혼 준비 중…
기사이미지
김종민, 결혼 2년 만에 아빠 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예비 아빠가 됐…
기사이미지
'암살자(들)', 굳건한 박스오피스 1위…누적…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박스…
기사이미지
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모친상…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당했다. …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