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왕과 사는 남자 전미도 / 사진=DB |
배우 전미도는 7일 자신의 SNS에 "햇살을 피해 바람 솔솔 부는 처마 밑에 앉아 휴식하는 시간 만큼 행복한 순간이 또 있을까 했는데 천만이라니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토록 많은 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또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유해)과 진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전미도는 단종 이홍위 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궁녀 매화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해당 작품은 개봉 31일째, 누적관객수 1000만을 돌파하며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