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유니, 사망 19주기…안타깝게 떠난 별

입력2026년 01월 21일(수) 07:47 최종수정2026년 01월 21일(수) 07:49
故 유니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고(故) 유니가 세상을 떠난 지 19년이 흘렀다.

유니는 2007년 1월 21일 사망했다. 향년 25세. 고인은 3집 앨범 발매를 단 하루 앞두고 인천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유니는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용의 눈물', '왕과 비'와 영화 '세븐틴'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 2003년 '유니'라는 예명으로 섹시 콘셉트의 솔로 가수로 데뷔해 활동했다. 하지만 유니는 악플에 시달려왔고, 이에 대한 심리적 고통을 호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모친상 후 3년만…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역대 최대"…이창동→알폰소 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