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주연 '스프링 피버', 첫방 시청률 4.8%로 출발

입력2026년 01월 06일(화) 11:14 최종수정2026년 01월 06일(화) 11:16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 포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전작 시청률을 이어, 첫방 시청률 4.8%를 기록했다.

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4.8%를 기록했다.(닐슨 코리아 제공)

전작 '얄미운 사랑'의 마지막회 시청률과 동일하다. 다만 '얄미운 사랑'의 첫방 시청률보다는 0.7%P 낮다.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연출 박원국)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로맨스 드라마. 배우 안보현, 이주빈이 주연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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