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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연 / 사진=SNS 캡처 |
강성연은 18일 자신의 SNS에 치료를 받는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강성연은 "일방적인 피해를 받은 상대에게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진정한 사과에 대하여! 아, 화가 난다 정말"이라고 적었다.
이어 "분노가 끓는 나의 마음을 진정시켜주고 있는 나의 광교 카페거리, 이사 가기 싫다 증말로"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한 팬이 응원 댓글을 달자, 강성연은 "하교하는 아이를, 같은 반 어떤 아이가 학원 못 가게 하겠다며 가로막는 바람에 피하다 넘어져서 인대에 금이 갔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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