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진행…기본기 중점

입력2025년 11월 03일(월) 11:44 최종수정2025년 11월 03일(월) 11:44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 10월 31일 2026시즌을 대비한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일정을 시작했다.

선수단은 31일 부산 김해공항을 통해 캠프 장소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오키나와 온나손에 위치한 아카마 구장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19박 20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마무리 캠프는 저연차 선수들 위주로 진행되며 기본기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할 계획이다.
또한 금번 마무리 캠프에는 이호범, 김상호, 장찬희, 박용재, 이서준(포수), 임주찬 등 2026 신인선수들도 합류하여 기량 향상을 위해 땀을 흘릴 예정이며, 신입단 선수들은 11월 11일 조기 귀국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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