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의 전쟁' 故 김병선 1주기…지병으로 세상 떠나

입력2025년 10월 24일(금) 11:10 최종수정2025년 10월 24일(금) 11:10
故 김병선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고(故) 김병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고 김병선은 2024년 10월 24일 지병으로 숨을 거뒀다. 향년 36세.

고인은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으로 2006년 영화 '최강 로맨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로맨틱 아일랜드', 드라마 '그대의 풍경' '쩐의 전쟁' '집으로 가는 길'에 출연했다. 특히 '쩐의 전쟁' 속 미스 조 역으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고인의 유해는 시안가족추모공원에 안치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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