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좀비딸, 450만 돌파…첫 주말 '악마가 이사왔다' 3위 [무비투데이]

입력2025년 08월 18일(월) 09:10 최종수정2025년 08월 18일(월) 10:02
봄비딸 /사진=영화 포스터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좀비딸’이 450만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좀비딸'은 21만 8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52만 977명이다.

‘좀비딸’은 지난달 개봉 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5년 국내 개봉 영화 중 최초 400만 관객 돌파이자 최단 기간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는 중이다.

'F1 더 무비'는 10만 3895명이 관람해 2위다. 누적 관객 수는 420만 6777명이다.

뒤이어 '악마가 이사왔다'는 4만 5754명을 동원하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만 9873명이 됐다.

한편, 이날 실시간 예매 순위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예매율 80%(49만2969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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