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여수에서 뭉친 현역가왕2 'TOP6' 주역들

입력2025년 08월 01일(금) 20:24 최종수정2025년 08월 01일(금) 20:24
[여수(전남)=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 현역가왕 여수 콘서트가 1일 저녁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무대에 오른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한편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8월 2일 토요일은 그룹 god의 보컬라인 손호영 김태우의 유닛 호우(HoooW)와 이승기를 비롯해 베이비복스, 몽니, 포레스텔라, 피프티피프티, 하츠투하츠,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출연해 피날레를 장식한다.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은 K팝, K트로트, K재즈, K밴드 등 다양한 음악 장르부터 K푸드까지 장르를 뛰어넘는 K컬처가 총망라된 복합문화 축제로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8일간 열린다. 2025.08.01.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정재·정우성, 30년 청담부부 균열인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연예계 대표 절친이자 사…
기사이미지
스타 2세, 너도나도 연예계 뛰어든…
기사이미지
액션 배우 故 김현이, 지난 여름 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액션 배우 고(故) 김현이가 세상을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