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도난 사건 언급 "범인 잡혀 재판 중…금품 되찾아"

입력2025년 07월 14일(월) 16:20 최종수정2025년 07월 14일(월) 16:20
박나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도난당했던 금품을 모두 되찾았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나래는 앞선 절도 사건을 언급했다.

이날 박나래는 해당 사건에 대해 "팩트만 전달드리겠다. 범인이 잡혔고 현재 재판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난당했던 물품을 "모두 돌려받았다"라고 밝히며 "범인이 강남 중고 명품숍을 다 돌았다더라. 결국 연어가 고향을 찾아오듯 결국 제 손에 다시 돌아왔다. 상징적인 물건"이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지난 4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 위치한 자택에 있던 물품을 도난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범인은 30대 남성 A씨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