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조지?…모솔남 "썸 타다 키스, 과거 믹키유천 닮은 꼴"(돌싱N모솔2) [TV캡처]

최종수정2026.11.03 22:34:49
기사입력2026.11.03 22:32:12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연애기숙학교 2기 돌싱N모솔' 모솔남이 자신감을 보였다. 3일 첫 방송된 MBC every1·E채널 예능 '연애기숙학교 2기 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2')에서는 연애기숙학교에 새로 입소한 돌싱녀, 모솔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번째 모솔남의 등장은 1기의 조지를 떠오르게 만들었다. 그는 차 문을 발로 닫고 어딘가 당당한 모습으로 걸어 들어갔다. 모솔남은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썸을 탈 때 스킨십을 강하게 했다. 키스를 했다"고 파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어 "고등학교 땐 살도 빠지고 턱선도 있어서 믹키유천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시즌1을 봤지 않나. 제가 모솔 중에선 외모로 따졌을 때 독보적일 것 같다"며 "여자 여섯 분 중 다섯 표는 제가 받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일반기사 형식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