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김원형 감독, '찬스를 잡아야해'

최종수정2026.10.14 21:32:09
기사입력2026.10.14 21:32:0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1차전 두산과 LG의 경기, 두산 김원형 감독이 8회 타석을 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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