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전체 1순위' 부산고 하현승, '김도영과 대결 해보고 싶다'

최종수정2026.09.21 14:21:59
기사입력2026.09.21 14:21:5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부산고 하현승이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유니폼을 입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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