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2026.09.17 13:49:39
기사입력2026.09.17 13:48:02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한소희가 최민식과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17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영화 '인턴' 촬영 현장 사진, 영상을 공유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한소희, 최민식이 주먹 액션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영상에는 한소희가 장난감 총을 겨누자 최민식이 재치있게 방어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한소희는 최민식과 잔뒤 위 소파에 널부러져 있는 모습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한소희는 각 사진과 영상에 "저희는 패션 회사입니다" "대표와 인턴입니다" "저희 인턴은 힐링물입니다" "퇴근하겠습니다"라는 등의 유쾌한 글을 덧붙였다.
한편, 한소희 최민식 주연 영화 '인턴'은 지난 16일 개봉돼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 영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