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2026.09.09 11:39:45
기사입력2026.09.09 11:39:45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정지우 감독이 9일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예진 지창욱 나나 등이 출연하는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의 이야기로 오는 1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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