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악수하는 양팀 감독

입력2025년 03월 25일(화) 22:06 최종수정2025년 03월 25일(화) 22:06
[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5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대한민국-요르단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과 요르단 자말 살라미 감독이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3.25.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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