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사망 10주기…너무 일찍 떠난 별

입력2024년 09월 07일(토) 17:30 최종수정2024년 09월 07일(토) 17:35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 사진공동취재단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고(故)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흘렀다.

지난 2014년 9월 7일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3세.

당시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새벽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차를 타고 이동 중 빗길에 미끄러지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같은 그룹 멤버인 은비는 사고 당일 사망했으며, 부상을 입었던 권리세는 10시간여의 긴 수술을 받았지만 사고 후 4일 뒤 숨을 거뒀다.

한편 권리세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13년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해 '예뻐 예뻐', '나쁜여자', 'KISS KISS' 등으로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중정 윗선과 박…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연출…
기사이미지
산은·기은 "'암살자(들)' 투자, 외…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영화 '…
기사이미지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재…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기사이미지
장재인·강승윤, '겹지인' 남태현 소환 "몇…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장재인과 그룹 위너…
기사이미지
'상간 패소' 숙행 "한 번만 용서해…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 위자료 청…
기사이미지
직격탄 날린 김민재 "다같이 뛰는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다같이 머리 처박고 열심히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