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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스 / 사진=DB |
유니스(UNIS 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4 K WORLD DREAM AWARDS)에서 '유픽 그룹 인기상', '뮤직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유니스는 지난 6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앨범 '큐리어스'(CURIOUS) 타이틀곡 '너만 몰라'로 시크하고 파워풀한 매력을 드러냈다. 독일과 카타르, 콜롬비아, 핀란드, 필리핀까지 총 5개국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꿰차고, 국내 음악 방송에서도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Q. 팬들을 만나는 소감
젤리당카 :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런 큰 공연장에서 많은 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임서원 : 저희가 오늘 받는 상이 모두 에버애프터(팬클럽명) 덕분이잖아요.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오늘 무대도 멋지게 보여서 '맞아 내 최애 유니스야'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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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스 / 사진=DB |
Q. 오늘의 의상 포인트
나나 : 저희 오늘 의상은 블루로 맞췄습니다. 여름처럼 시원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가사에 베이비 블루가 있어서 그 무드에 맞춘 느낌입니다.
Q. 보통 대기실에서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
코토코 : 항상 날에 따라 다른데요. 멤버들끼리 모여서 게임을 하거나 팬들을 위한 콘텐츠 촬영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진현주 : 갑자기 노래를 부른다거나 갑자기 춤을 추면서, 지루할 타이밍에 맞춰 누군가 뭔가를 시작하는 것 같아요. 그거에 맞춰서 항상 분위기가 바뀌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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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스 / 사진=DB |
Q. 앞으로 꼭 이루고 싶은 목표
진현주 :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를 시작으로 연말에 있는 시상식의 상을 휩쓸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꼭 신인상을 받고 싶습니다. 신인들만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신인 때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 기회를 놓치는 게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그래서 꼭 신인상을 받고 싶습니다.
방윤하 : 물론 신인상도 너무 받고 싶지만 거기에 추가로 더 나아가서 더 멋지고 좋은 상도 많이 받고 싶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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